패션 뉴스

베이식 셔츠의 새로운 표정: FW26의 세 가지 디테일

작성자 D.CHIC · 2026년 11월 2일

넓은 칼라, 입체적인 가슴 포켓, 위빙 플래킷. D.CHIC FW26 셔츠를 새롭게 만드는 세 가지 디테일과 일상에서 활용할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패션 뉴스 · D.CHIC · FALL/WINTER 2026

익숙한 셔츠도 비율이 달라지면 전혀 다른 인상을 남깁니다. D.CHIC은 2026 가을·겨울 시즌에 칼라, 가슴 포켓, 앞여밈에 주목합니다.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각각의 디테일에 선명한 개성을 더했습니다.

베이식 셔츠의 새로운 표정: FW26의 세 가지 디테일

비율의 작은 변화가 익숙한 옷을 새롭게 만듭니다.

01 / 인상을 결정하는 칼라

넓고 끝이 뾰족한 칼라는 목선과 어깨를 또렷하게 잡아줍니다. 부드럽게 흐르는 소재 위에 정교한 선이 놓이며 균형을 이룹니다. 간결한 팬츠나 펜슬 스커트와 매치하고 목 주변의 액세서리를 줄이면 칼라의 비율이 더욱 돋보입니다.

인상을 결정하는 칼라 — D.CHIC FW26

02 / 유틸리티 감각의 포켓

균형 있게 배치한 두 개의 큼직한 가슴 포켓은 셔츠 앞면에 입체감을 더합니다. 절제된 디자인 안에 실용적인 유틸리티 감각이 담겨 있습니다. 하의는 곧게 떨어지는 팬츠로 정리해 포켓의 구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해보세요.

유틸리티 감각의 포켓 — D.CHIC FW26

03 / 앞여밈을 따라 흐르는 질감

도드라진 위빙 디테일은 앞여밈을 따라 시선을 이끄는 세로선을 만듭니다. 매끈한 원단과 대비되는 질감은 가까이에서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장식이 적은 스커트나 테일러드 팬츠를 더하면 디테일을 가리지 않고 완성도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앞여밈을 따라 흐르는 질감 — D.CHIC FW26

강조하고 싶은 디테일부터 선택하고 그 주변에 여백을 남겨보세요. 다른 요소를 간결하게 정리하면 셔츠 자체가 스타일의 중심이 됩니다.

프린지 밑단 배색 트리밍 라운드넥 트위드 재킷_CV.5-1414
프린지 밑단 허리단 트위드 스커트_AV.5-1107
장식 위빙 트리밍 스트라이프 셔츠
칼라 & 소매 입체 핀턱 오픈 칼라 셔츠
장식 스트랩 배색 트리밍 프린지 밑단 더블 패치 포켓 라운드넥 울 재킷_CV.5-1417
장식 스트랩 프린지 밑단 허리단 트위드 미니 스커트_AV.5-1112
프런트 배색 패널 긴팔 셔츠_CV.1-1148
레더 파이핑 크로스 칼라 트렌치코트
프런트 슬릿 언밸런스 밑단 레더 스커트
더블 가슴 포켓 긴팔 셔츠
사선 크링클 핀턱 허리단 세미와이드 팬츠_AV.1-1059
허리단 절개 펜슬 스커트_AV.1-1092